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25
등록일 2021-02-18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증상이 극심해서 버티기 힘들 때 안정제나 수면제의 도움을 잠시 받는 것은 어느 정도 필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상태를 계속 가지고 가게 되면 약을 줄이거나 끊어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급한 불을 껐다면 자꾸 불피 지펴지는 이유를 바로 잡아주는 것이 필요한데요. 

신경안정제나 수면제 등의 약과 병행을 하더라도 불면증이나 불안감이 생기는 이유를 바로 잡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양약은 조금씩 줄여가셔야 하는데요. 

한의학적으로는 이런 경우 
1. 심장이 약해진 경우 
2. 체내 수분대사의 이상으로 인한 경우 
3. 담력이 약해진 경우 
4. 심한 기력저하 

등등의 원인을 먼저 살펴보고 그에 맞춰서 치료를 하게 되는데요. 

혼자서 자꾸 생각만 하다 보면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더 커질 수 있으니까 상담을 통해서 잘 못된 습관이나 식습관, 생활환경 등도 한 번 함께 살펴 보시면서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글쓰기 목록

   
 
문자

 

위의 개인정보보호정책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