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1177
등록일 2019-07-15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체력이 너무 약해져도 불면증이 올 수 있다는 건 알고 계시겠죠? 

그런데 이렇게 체력이 떨어져서 불면증이 있는 분들이 체력이 조금 올라오고 수면이 조금 좋아지게 되면 나도 모르게 자꾸 활동량을 늘리려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를 더 하려고 하죠.  

집안일을 더 한다거나 운동을 더 무리하게 한다거나, 신경쓸일을 자꾸 만든다거나 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데요 

이런 변화들이 오히려 체력을 깎아내리면서 다시 불면증이 찾아오거나 체력이 확 떨어지는 나쁜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시행하는 물리치료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온열치료와 전기치료가 기본이긴 할텐데요. 

체력적으로 부족한 분들은 그런 치료 자체가 오히려 체력적으로 지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굳이 그런 물리치료를 추가로 시행하면서 체력저하가 찾아오게 되면 오히려 수면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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