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난 얼마나 졸린 걸까요? 과다수면이나 기면증을 의심해봐야 할까요?

낮 시간에 졸린 정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를 측정하는 앱워스 졸음척도를 이용해 내가 잠이 얼마나 많은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앱워스 졸음척도

다음의 상황에서 얼마나 쉽게 졸거나 잠이 드나요?
그냥 피곤하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졸거나 잠드는 것을 체크해 대답합니다.
최근의 일상생활을 기준으로 하며 다음 과 같은 상황이 없었더라도 그런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서 대답해 주세요. 각각의 상황에서 가장 적당한 정도를 보기에서 골라 해당번호에 표시하여 주세요.

<보기>

0 = 전혀 졸지 않는다. 1 = 졸 우려가 약간 있다. 2 = 졸 우려가 중간 정도 있다. 3 = 졸 우려가 매우 높다.

불면증 자기진단 두번째 테스트
1 앉아서 책을 읽을때



2 TV 시청할 때



3 공공장소(극장, 회의실 등)에서 가만히 앉아 있을때)



4 승객으로서 한 시간 동안 쉬지 않고 차를 타고 갈 때



5 오후 시간에 짬이 나서 휴식을 취하려고 누울 때



6 앉아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경우



7 음주 없이 점심 식사를 하고 조용히 앉아 있는 경우



8 차 안에서 운전 중 차가 막혀서 몇 분간 멈춰서 있을 때



()점

해석. 총점이 8점을 넘으면 병리적인 주간 졸음이 있다고 판단되며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위의 엡워스 졸음척도는 과다수면 여부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위의 과다수면 증상과 더불어 기면증만의 특이증상이 할 수 있는 탈력발작이 나타나면 기면증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기면증과 과다수면을 구분하는 방법은, 졸림을 느끼는 전조증상 없이 갑자기 잠이 드는
수면발작 또는 감정적인 변화가 생기는 상황에서 다리풀림이나 무표정과 같은 탈력발작이 있다면 기면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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