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19
등록일 2019-11-30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평소에는 괜찮은데 자려고 누우면 발이 시리고 저리다는 건 평소에는 혈액의 흐름이 원활한데 누웠을 때 다리 쪽으로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리적으로 잠자리에 누웠을 때 혈액의 흐름이 느려지는 변화가 생기는데요. 그 변화가 다른 사람에 비해서 심할 때는 병리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상태까지 나타날 수 있고 지금이 그런 상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특히 겨울철에 더 심한 건 아무래도 날씨가 추워지면 혈액의 흐름이 더 늦어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럴 때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치료와 평소에도 몸을 (특히 하체나 아랫배) 따뜻하게 해주는 걸 습관처럼 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가벼운 반신욕이나 족욕도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추천 드리구요. 

내부적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에 들어갈 경우
 

1. 원인은 전신의 양기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운)가 부족해진 것이 원인이고 특히 아래쪽으로의 혈행이 원활하지 않은 것을 원인으로 보고 치료하게 됩니다. 
치료기간은 상황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체질적인 부분을 건드려야 하기 때문에 몇 달 정도의 치료기간을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 주된 치료방법은 한약이 되구요. 보조적으로 뜸이나 침치료를 병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족욕이나 반신욕 등의 생활요령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치료비용의 경우 한약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한약 복용에 대한 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텐데요. 
45일에 50만원 정도 하루에 약 11,000 원 정도의 비용 생각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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