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79
등록일 2020-06-04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일시적으로 커피를 마셨다거나 낮잠을 많이 잤다거나 수면리듬이 바뀌면서 잠이 안 오는 패턴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평상시라면 아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을텐데요. 아마 이전의 기억이랑 오버랩 되면서 이전의 힘들었던 기억이 지금의 상황과 겹쳐져서 감정적 변화가 컸던 것 같습니다. 

사실 최근에 처음 시작될 때의 상황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럴 수 있겠구나 그러려니 할 수 있는 가벼운 상황이었는데 그게 이전의 기억과 겹쳐지면서 더 크게 증폭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표현처럼 조그만 것에 너무 크게 놀래 버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잠이 안 오고 내 마음을 정상적으로 컨트롤하기 힘들어지는 배경에는 극도의 피로나 체력저하도 크게 한 몫을 하게 됩니다. 

몸이 힘들기 때문에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는 힘도 약해지게 되는 거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우선 급한 불을 끄기 위해서 안정제를 드시고 있기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육아와 개인사업 등으로 인해 느끼는 정신적 육체적 피로도 최소한으로 줄여가는 것도 함께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우울 불안 등 부정적인 감정이 자꾸 치고 들어올 때는 애써 다른 것에 관심을 두고 모른척 해버리는 요령도 필요하구요. 

우선 한 번 내원하셔서 조금 길게 상담을 받아보시면서 치료를 시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빠른 시간 진료는 오늘 오후 5시 가능하시구요 

내일 오후 2시 30분이 그 다음으로 빠른 시간대가 될 것 같습니다. 

한의원으로 연락 주시면(02-525-3254) 더 정확하게 예약 정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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