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88
등록일 2021-01-15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저도 예전에 치과치료를 받다가 턱이 살짝 빠져서 입을 다물지 못해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다행히 치료 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지긴 했었는데 그 때 고통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아마도 그 이후에 보철 치료를 하면서 느껴지는 불편한 감각 때문에 많이 예민해지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보철 치료 하면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거기에 혀의 통증과 입마름까지 생겼다면.... 많이 불안하고 예민해질 수밖에 없으실 것 같습니다. 

아마 혀의 통증은 보철 장치와 생기는 마찰 때문에 생겼을 가능성도 있구요. 
입마름은 예민해진 감각이나 불안감으로 인해서 나타난 현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불안증상과 예민해진 감각을 줄여줌으로써 심신의 안정을 도와주는 것이 맞는데요. 

혀의 통증이 보철장치와의 마찰로 인해서 생기는 거라면 그건 교정 치료가 끝날 때 까지는 어느 정도는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고 만약 그게 아니라 다른 부위에서 느껴지는 통증이라면 불안감이나 예민함이 줄어들면서 함께 좋아질 수는 있으실 겁니다. 

순서를 봤을 때는 불안감을 치료하는 것이 먼저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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