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80
등록일 2021-01-16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소화의 불편함으로 인해서 잠을 설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성격적으로 예민하거나 긴장을 잘 하시는 분들이 그 예민함과 긴장이 소화기 쪽의 활동을 힘들게 하고 그로 인해서 몸은 다시 더 예민해지고 긴장을 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되면 
그로 인해서 불면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긴장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은 그 긴장이나 스트레스가 풀어지면 이내 정상 수면을 찾아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긴장과 스트레스가 신체 특정부위를 불편하게 만들면 특별한 긴장과 스트레스가 없어도 몸은 심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받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면서 불면증이 장기화 될 수 있는거죠. 
(어머님이 경우에는 긴장과 스트레스가 소화기 쪽으을 불편하게 하고 있는거죠) 
 
어머님의 경우가 아마 이에 해당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런 경우 일단 소화기를 편안하게 해 주는 방법과 함께 정신적 긴장을 풀어주는 방법을 살짝 병행해서 조금씩 풀어나가야 합니다. 

더불어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 등도 필요에 따라서 조금씩 바꿔주는 것도 필요하구요. 

소식 /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 저녁식사는 최대한 적게 / 복부 쪽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핫팩 간단한 마사지나 복식호흡 등으로 소화기 쪽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일시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소화기를 튼튼하게 해서 예민함이나 긴장이 소화기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토요일은 저희가 오후 1시까지 진료여서 상담이 어렵구요.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월요일 오전 중으로 바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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