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936
등록일 2019-09-30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아랫배가 차가워지면서 나타나는 소변빈삭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보통 폐경 이후에 아랫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는데요. 연세가 들수록 냉기가 조금 더 강해지게 됩니다. 

동시에 아랫배 / 무릎 / 허리 / 발바닥 등에도 냉기가 같이 흐르기 쉽습니다. 
그래서 발이 시리다 무릎이 시큰거리나 허리가 쑤신다 등과 같은 증상을 같이 호소하기도 하는데요. 

노화에 의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볼 수도 있지만 조금만 냉기를 몰아내면 증상도 호전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치료를 통해서 증상의 호전을 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찬물을 많이 드시면 냉기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물을 드실 때도 가급적 따뜻한 물이나 미지근한 물을 드시는 것이 좋구요. 

최근에 물을 많이 드시면서 냉기가 조금 더 커졌을 가능성과 감기로 인해서 병원에서 처방 받아 드신 항생제로 인해서 냉기가 조금 더 커졌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아랫배 쪽을 항상 따뜻하게 해 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치료를 통해서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한 번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고 치료를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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