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42
등록일 2020-01-13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있어서라기 보다는 그동안 쌓인 피로의 누적과 공부하면서 느끼는 체력 소모가 크고, 평소 체력이 좋지 못한 부분과 수술 등으로 인한 체력소모가 컸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수면 자체가 나쁘진 않은데 그동안 쌓인 피로와 공부로 인해서 지친 몸이 느끼는 만성적인 피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하루 10시간을 푹 잤다고 하더라도 아마 공부를 하면서 피로를 이내 또 느끼게 될 수 있다는 건데요. 

이런 경우 수면의 질을 높이고 피로를 풀어내기 위해서 체력적인 부분을 보완하는 치료를 해 나가는 게 좋습니다. 

공부를 하시기 때문에 소모되는 에너지가 엄청날 건데요. 그걸 보충해줌으로써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게 되면 훨씬 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소화가 좀 안 되는 분이라면 식사 후에 느끼는 졸림이나 피로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소화기 + 체력 두 가지를 함께 올려주는 치료를 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심리적 안정을 도와주는 것도 병행하면 더 좋겠죠. 

시험 볼 때까지는 꾸준히 관리한다는 기분으로 치료해 나가면 좋을 듯 하구요. 

치료비용에 있어서는 하루 2회 한약 복용을 기준으로 하루에 11,000 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컨디션이 좋아지면 하루 1회 복용으로 관리해 나가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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