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46
등록일 2020-01-13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담배를 피면서도 졸피뎀을 복용하지 않고 수면을 취할 수 있는 게 목표라면 취침전 한약 복용으로 잠들기 전에만 각성 정도를 줄이는 방법도 괜찮을 듯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체질을 바꾸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타고난 체질은 결코 단숨에 바뀌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구요. 

담배를 피면 각성이 일어나서 오히려 마음은 더 편한 것 같다면 수면에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취침시간 전에 피는 걸 줄이면서 잠자리에 누웠을 때 심신의 이완을 도와주는 것으로써 해결책을 찾아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꾸준히 체질을 바꿔가는 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야 겠죠. 

9년 가까이 복용해 온 신경정신과약을 단숨에 끊어 내는 것 또한 쉽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치료기간을 아주 길게 잡고 가야하는데요. 
최소 3개월 이상 혹은 6개월 이상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하신 체질을 바꾸는 부분에 있어서도 이 정도의 치료기간은 걸린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단번에 좋아지기 보다는 조금씩 줄이고 조금씩 바꿔간다는 마인드로 치료에 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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