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94
등록일 2020-04-13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나타나는 두근거림과 불면증이라면 기본적으로는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우선시 됩니다. 
스트레스가 없으면 가장 좋겠지만 지금 상황으로서는 스트레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기는 힘들테구요. 
그렇다면 그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버텨낼 수 있는 몸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한데요. 

많이 놀라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가슴두근거림과 불면증이 함께 왔다면 


우선은 약해진 심장을 조금 강하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놀라면서 심장이 조이는 변화가 생겼을테고 그로 인해서 심장이 제대로 뛰지 못하는 즉 살짝 오그라 든 상태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약해진 심장으로 이전과 같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심장의 입장에서는 빨리 뛰어서라도 그 부족함을 채우려고 할 겁니다. 그래서 심장은 자꾸 빨리 뛰게 되구요. 

 

이렇게 자꾸 과부하가 걸리게 되면 심장부근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운동을 많이 하면 근육통이 오는 것처럼 말이죠) 

 

더불어서 조그만 자극에도 격하게 반응하는 심장을 안정시켜주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것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갱년기가 오게 되면 우리 몸에 피가 부족해지기 쉬운데요. 이렇게 부족해진 피를 보충하면서 갱년기에 준해서 혈을 보하는 쪽의 치료도 병행되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키우되 심신은 안정감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치료가 절실해 보입니다.

지방이라 내원이 정 어려우시다면 전화상담을 통해서 처방을 하는 방법도 한 번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가능하다면 전화상담을 먼저 한 번 받아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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