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12
등록일 2020-05-22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뇌가 각성되어 있다는 경우가 
1. 뇌로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가 쏠린 경우 
2. 반대로 뇌를 쓴 양이 적어서 에너지를 충전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경우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보면 밤이 되어도 잠이 오지 않는 경우가 2번에 해당될거구요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몸을 혹사시켜서 잠이 안 오는 경우는 1번에 해당되겠죠. 

제가 보기엔 코로나로 인해서 주간 활동량이 현저하게 줄어들면서 나타난 경우 즉 2번일 가능성이 조금 높아 보입니다. 

밤을 새고 다음날 2시 정도가 되어야 뇌를 조금 썼구나, 활동을 좀 했구나 하고 느낄 정도로 활동량이 적었다는 얘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아침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해 주되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으로 공부나 학업을 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녁시간에 졸리지 않더라도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눕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도 수면리듬을 일정하게 해 주기 때문에 도움이 되구요. 

우선 몸을 그리고 머리를 쓰는 양을 조금 늘려본다는 기분으로 운동과 공부량을 조금 늘려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다만 갑자기 너무 많은 활동을 하게 되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까 이전보다는 많되 무리하지 않는 선까지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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