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85
등록일 2021-02-03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의 경우에 신경학적 이상 (허리나 말초 신경 말초 혈관의 이상) 소견이 나타나지 않으면서도 밤에 자려고 하거나 편안하게 쉴 때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 꿈틀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자꾸 다리를 움직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잠을 자꾸 설치게 되는 일종의 수면장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양의학적으로는 이런 경우 특별한 시술이나 수술을 하지는 않고 
신경안정제 계열의 약을 투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도한 중추신경의 긴장이 다리나 말초부위의 근육의 긴장을 유도하고 그로 인해서 나타나는 예민함, 감각 이상이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신경안정제를 통해서 중추신경의 과도한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쪽으로 치료하게 되는데요. 

한의학적으로는 
1. 과도한 근육의 긴장과 피로 
2. 과도한 심리적 긴장 
3. 하복부 쪽을 따뜻하게 해서 긴장을 풀어주면서 
4. 다리 쪽으로의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쪽으로 

치료의 방향을 정하고 치료하게 됩니다. 

실제 하지불안증후군을 앓고 있는 분들을 보면 다리나 아랫배가 차갑다거나 아랫배 쪽의 긴장이 심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서 어깨결림과 같은 근육통의 증상을 함께 동반하고 있는 경우도 많죠. 

이런 개념으로 주로 한약을 통해서 불편함을 풀어줌으로써 하지불안 증후군 뿐 아니라 수면의 질도 높이는 쪽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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