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25
등록일 2021-02-22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사춘기 때 호르몬 변화로 인해서 심리적 육체적 변화가 생길 수는 있는데요. 

대부분 혈기왕성한 시기에 열이 폭발하면서 짜증 / 분노 / 반항 등의 심리상태가 많이 표현되는데 아드님은 반대의 상황으로 간 것 같습니다. 

평소 본인이 가지고 있는 혈기가 그렇게 강하지 않을 경우에 호르몬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생기는 현상일 수도 있는데요.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에 체력이 약한 분들이 봄에 춘곤증을 느끼는 것과 비슷한 상황으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잠을 못 잔다고 해서 무조건 잠을 자게 하는 약을 먹는 것보다는 부족한 걸 채워주는 쪽으로 가는 것도 의미가 있는 치료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드님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부족한 걸 채워주면서 안정감을 찾아준다면 수면도 좋아지실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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