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110
등록일 2021-08-02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디아제팜을 줄인 상태에서 처음에 살짝 줄인 것에 대한 약간의 금단증상이 살짝 왔었던 것 같습니다. 
한약 드시고 두근거림이나 불안감이 조금 줄었다면 디아제팜의 금단증상이 어느 정도는 커버되는 상태라고 보시고 지속적으로 지금의 용량 (3mg)을 드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3mg 용량에도 편안함을 느끼시게 되고 그러다가 다시 자신감이 조금 더 생겼을 때 조금씩 더 줄여나가보시면 됩니다. 

약간은 빠른 감도 없진 않고 너무 급하게 확 줄이려고 한다는 느낌도 있긴 하지만 줄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줄여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약 2주 정도 지켜보면서 컨디션 괜찮으면 다시 1mg 줄여간다는 마음으로 조금 천천히 생각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수면이나 양약 먹는 것에 대해서 너무 신경을 많이 쓰게 되면 오히려 불안감이 커질 수 있으니까요. 
지금 수면상태면 충분하다는 생각으로 조금 여유를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대변 상태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구요. 
아마 복숭아나 과일을 자주 드시면서 살짝 위랑 대장이 부담을 느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운동도 실내 운동 조금씩 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너무 무리하지만 않도록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한약과 양약을 함께 드시는 것도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양약도 용량이 과하지 않고 줄여가고 있는 상태고 한약도 순하게 처방되었기 때문에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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