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최창식
조회수 253
등록일 2022-02-18
제목 1달전부터 오늘도 잘 못자면 어떻하나 불안이 생겼습
내용

안녕하세요. 교대근무 12년차 입니다. 나이는 43살이구요. 소방서 3교대합니다.

원래 조금 예민하고 꼼꼼한 성격을 가지고있는 체질입니다. 

 

여태껏 교대근무주기가(21주기)주주주주주비비야비야비야비당비야비야비당비 이런식..

이었으나 최근(3주기) 당비비 근무체계로 교대근무가 바뀌면서 잠에대한 강박이 불안으로

변해버렸어요. (당비비는 24시간 근무하고 48시간 쉬는패턴)

21주기 할때는 당(24시간)전날만 빼고는 집에서는 잘잤습니다.

 

21주기 할때부터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바쁜구급대원으로 근무할때 언제부턴가 당(24시간)근무전 더 잘자야한단 생각때문인지 오히려 잠이 더잘 안오고 최근 당비비로 근무체계가 바뀌면서 예전 잘자야한단 강박과 못잤던 기억이머릿속에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매번 근무전날마다 자기전부터 불안해지고

뇌가 각성되어 아얘잠이오질않아 수면제를 복용하며 잠들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집에서 쉬는날도 잠이안올까 불안하고 이런생활이 1달 되었습니다

 

참고로 현재는 직장에 출근하면 아갼에 잘수있고(출동없는 시골지역)업무도 적성에 잘 맞으며 집이나

직장에서 아무 스트레스가 없는데도 증상이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출근하면 아무걱정도 없고 행복한 마음으로 근무하는데 잠하나때문데 강박이 불안으로 바뀌어

어떻게하면 이 심리상태가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상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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