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123
등록일 2022-08-23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아마도 조금 강한 진통제를 장기간 드시면서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간수치가 높아진 것도 진통제 과다복용으로 인한 것 같구요. 
이후 불안감을 느끼시는 것도 진통제를 드시다가 끊게 되면서 그로 인한 금단증상인 것 같습니다. 

실제 금단증상의 경우에 시간이 지나면서 약을 먹지 않는 것에 익숙해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소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금단증상이 심한 경우 그 금단증상을 줄이기 위해서 먹게 되는 안정제나 수면제가 다시 의존성을 만들어 내어서 안정제나 수면제를 먹지 않았을 때 다시 금단증상이 생긴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안정제나 면제를 먹고 잠을 자게 되니까 이제 괜찮겠지 하다가 보면 나도 모르게 다시 그 약에 의존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그걸 끊어내지 못하는 상황이 만들어지게 되는거죠. 

이런 경우 지금 당장의 힘든 상황을 조금이나마 이겨내기 위해서 안정제나 수면제를 먹는다 하더라도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바로 잡고 무너진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치료를 통해서 신경과 약을 조금씩 줄여가는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자칫 신경과 약들을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그만큼 약을 끊어내기가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치료 과정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끈기로 지금부터라도 약을 줄여가는 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간의 상태도 체크해야하기 때문에 강한 약보다는 부드러운 약으로 조금씩 호전되는 변화를 생각하는 게 좋기 때문에 그만큼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치료는 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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