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263
등록일 2024-03-05
제목 답변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체력적으로 조금씩 약해질 수밖에 없을 거에요. 
나이가 들면서 신체적으로 기능이 약해진 것을 다시 정상으로 돌리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기도 하고, 개개인에 따라서 회복속도가 조금씩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젊을 때는 회복도 더 빠르기 때문에 회복속도도 더뎌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에서 너무 조급한 마음을 가지게 되면 오히려 그게 치료에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불안감이나 초조감이 생겨서이기도 하구요. 
치료 속도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이차적으로 또 스트레스에 대한 몸의 변화가 만들어져서 다른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 치료를 받으면서 좋아지고 있다고 하시니까 조금 더 지켜보면서 치료를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우울감 / 불안감이 너무 심해서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다거나,
혹은 그로 인해서 가슴 두근거림이나 심한 무기력감, 식은땀, 가슴 답답함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추가적으로 치료를 조금씩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회 되실 때 한 번 내원하셔서 상담만이라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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