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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미원입니다. 주간 야간 모두 소변을 자주 본다면 전립선의 이상이나 방광의 기능 이상을 한 번 의심해 봐야 하는데요.
검사상으로 어느 정도의 이상이 보이긴 한데... 1. 검사결과에 비해서 증상이 심한 경우 2. 처방 받은 약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의 호전이 없는 경우 3. 약을 먹을 때는 조금 덜한데 안 먹은 날은 여지 없이 증상이 다시 심해진다.하는 경우 4. 증상의 호전 없이 꽤 오랫동안 지속되는 불편함이 있는 경우
이런 경우라면 한의학적으로 방광이나 하초 쪽을 따뜻하게 해 주는 방법을 통해서 소변빈삭을 치료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으실 겁니다.
연세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하초 부위가 차가워지게 되는데요. 그 정도가 심하다면 이런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한의학적으로 따뜻하게 도와주게 되면 불편한 증상들도 많이 경감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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