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잠박사
조회수 3020
등록일 2008-12-10
제목 홍 * * 가슴두근거림과 체중감소를 동반한 불면증
내용
홍 * *

40대의 여자환자분으로서 처음 내원하셨을 때 심한 어지러움증으로 오셨던 분입니다. 한약복용으로 증상 호전 된 뒤 최근에 불면증이 심해지셔서 다시 오셨던 분입니다.

항상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가슴에 돌덩이가 얹어져 있는 것처럼 답답하다고 하시면서 수면시에 코막힘과 소변 주변의 소음 등에 예민해져서 잠을 못 이루시는 분이었습니다.

최근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체중이 6~7kg 정도 빠졌으며 소화 및 식욕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치료 경과]

이 분의 경우 치료경과가 상당히 빨랐던 분입니다.

처음 한 제 드시면서 수면 상태와 가슴 두근거림의 증상이 90% 이상 호전되어서 치료결과에 대해 상당히 만족하셨습니다.

소화도 나쁘지 않았으며 식욕도 조금씩 생기는 듯 하다고 하셨으나 코막힘과 코의 건조감은 아직 남아 있다고 하셔서 추후에 한약을 2번 정도 더 드셨습니다.

코막힘의 증상은 잠을 약간 설친 날 더 심해지는 것 같다고 하셔서 치료도 코막힘 만을 보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면을 잘 취하실 수 있도록 계속 처방해 드렸었습니다.

다소 예민한 성격이셔서 수면 외에 다른 신체적 증상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으셨던 분인데 잠만 잘 자도 몸은 스스로 자신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으니 조금씩 좋아질 거라고 말씀드리면서 5주 정도의 치료로 불면증과 가슴두근거림 및 체중감소의 증상은 좋아지셨던 환자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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