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잠박사
조회수 2078
등록일 2008-12-19
제목 진 * * 기억력감퇴와 몽롱한 느낌을 동반한 노인성불
내용
진 * *

60대 후반의 여자 환자분으로 이미 십년 넘게 수면시간이 4시간 정도밖에 안 됐다고 얘기하시는 분이셨습니다.

많이 예민하셔서 때를 넘기면 잠들기가 힘들 뿐 아니라 깨고 나면 다시 잠드는 데까지 2~3시간 정도 걸린다고 얘기하시는 분이였습니다.

특히나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면 더 예민해져서 못주무시면서 그래서 그런지 낮에 계속 몽롱하면서 기억력이 최근들어서 많이 감퇴하는 느낌이라 이러다 치매가 오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고 얘기하시던 분이셨습니다.



[치료경과]

소화가 다소 안되면서 약간의 변비가 있는 분이셔서 소화기를 감안해서 처방해 드렸습니다.

수면제를 복용해 본적이 거의 없는 분이셨고 낮에도 매우 활동적으로 운동과 사회활동을 하시는 분이셨으며 매우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는 분이셔서 그런지 치료경과가 매우 좋았습니다.

첫번째 약을 드시는 중간에 여행을 가시게 되었는데 여행가서도 잘 주무셨다면서 치료결과에 만족해 하셨습니다.

2제 정도 드신 상태지만 이미 잠은 잘 주무시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재발의 우려가 없진 않지만(치료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일단 기본적인 치료는 일단락 지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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