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름 | 잠박사 |
|---|---|
| 조회수 | 7858 |
| 등록일 | 2018-05-17 |
| 제목 | 식곤증과 과다수면 |
| 내용 | 주로 점심 식사 후에 배부름과 동시에 참지 못하는 졸음이 밀려와서 나도 모르게 꾸벅꾸벅 졸게 되는 식곤증!!!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텐데요. 단순히 과식이나 피로의 누적 혹은 계절의 변화나 더위 등으로 인해서 나타났다가 이내 증상이 사라지거나 졸릴 때 주변을 환기 시켜주는 간단한 변화로도 극복할 수 있는 정도의 식곤증도 있지만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치료를 필요로 하는 식곤증도 있습니다.
식후에 살짝 토막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졸린다거나, 졸림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중요한 순간에도 잠이 들어버려서 실수를 한다거나, 점심 식사 후 뿐 아니라 매 끼니 때마다 식후 졸림이 나타난다거나, 오랫동안 식곤증으로 많이 힘들어 한 분이라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식곤증의 치료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소화기라 함은 위장 뿐 아니라 간, 담, 췌장 심지어 식도까지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체중이 늘 때 식곤증이 더 심해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위장 뿐 아니라 간, 담, 췌장, 식도 중 어떤 장부가 약해져서 나타나는 식곤증인지를 파악해서 그걸 강화시켜주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1. 음식은 가급적 조금만 먹기 2. 야식, 과도한 음주는 최대한 피하기 3. 지나치게 매운 음식이나 짠 음식,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기 4. 밀가루나 가루로 만든 음식,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 피하기 5. 식사할 때 최대한 많이 씹어서 삼키면서 천천히 먹기. 등의 식습관도 함께 같이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
| 첨부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