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원한의원의 치료목표는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입니다.

이름 자미원
조회수 901
등록일 2018-09-07
제목 [하이닥] 학생들의 과다수면 학업 스트레스 탓일 수도
내용

학기가 되면서 학생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떤 학생들은 자기가 목표한 바에 따라 마음먹은 대로 순조롭게 학업을 진행하는가 하면, 어떤 학생들은 마음과 달리 꾸벅꾸벅 조느라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하기도 한다.
 
책상 앞에만 앉으면 졸음과 사투를 벌이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마음은 타들어 갈 수밖에 없다. 내 아이가 의지가 약해 뒤처지는 건 아닐까하는 걱정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아이가 밤잠을 충분히 자고도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힘들어하거나, 책상 앞에만 앉으면 꾸벅꾸벅 조는 증상이 심한 경우라면 단순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라 ‘과다수면’으로 보고 경우에 따라선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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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43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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